확인까지 이어지는 설명의 시간
안내가 끝났다고 해서 고객이 모두 이해한 것은 아닐 수 있습니다. 다른 서빙을 로봇과 나누면 직원이 다시 질문을 받고 필요한 내용을 보태는 시간을 갖기 좋습니다.
편리함을 고객이 체감하도록
로봇의 움직임이 사람의 서비스와 자연스럽게 이어지면 새로운 이용 경험을 줄 수 있습니다. 장비 자체의 신기함에 직원의 안내를 더해 편리한 서비스로 연결합니다.
초기 지출을 나누어 계획하는 렌탈
장비를 한 번에 구매하는 대신 계약에 따라 비용을 나누는 선택이 가능합니다. 월 지출과 이용 기간을 함께 계획할 수 있다는 점에서 도입 방식의 선택지를 넓힙니다.
사장님이 모든 서빙에 뛰어들지 않도록
운영자가 운반을 돕느라 다른 점검을 미루던 상황을 보완할 수 있습니다. 로봇의 이동 지원을 활용해 직원 지원과 매장 관리에 쓸 시간을 분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