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의 이름보다 넓은 활용 범위
음식점 외에도 물품을 고객에게 전달하는 여러 서비스 공간에서 서빙로봇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한식·중식·일식, PC방, 스크린골프장, 병원, 학원 등 다양한 운영자의 상담을 받습니다.
설명보다 먼저 보이는 운영의 변화
매장의 새로운 서비스를 말로 알리는 것과 고객이 직접 보는 것은 다릅니다. 로봇이 실제 서빙을 수행하는 모습은 어떤 방식으로 고객을 돕는지 보여주는 장면입니다.
설명 중에 자리를 뜨지 않아도 되는 분담
대면 서비스가 중요한 매장이라면 고객 앞에 남는 시간을 도입 목적으로 삼을 수 있습니다. 직원이 듣고 답하는 사이 별도의 운반이 이어지는 구성이 가능합니다.
매장에 맞는 장점을 찾아 연결
같은 로봇도 어떤 서빙을 맡기느냐에 따라 직원이 얻는 도움이 달라집니다. 운영자가 원하는 변화를 바탕으로 현장 방문과 최대 1주일 무료시연을 안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