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서 시작되는 매장 이야기
고객이 로봇을 보고 직접 촬영한 사진을 블로그에 올리거나 지인에게 소개할 계기가 생깁니다. 방문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면서 자연스러운 매장 소개 가능성을 더합니다.
특별한 행사보다 매일의 서빙
정해진 위치를 오가는 일상 업무에 장비를 배치하면 반복 작업을 나눌 수 있습니다. 특수한 이벤트가 없어도 매일 발생하는 서빙을 중심으로 역할을 설정합니다.
편리함을 고객이 체감하도록
로봇의 움직임이 사람의 서비스와 자연스럽게 이어지면 새로운 이용 경험을 줄 수 있습니다. 장비 자체의 신기함에 직원의 안내를 더해 편리한 서비스로 연결합니다.
다시 비우는 일에도 도움을
사용을 마친 식기와 용품을 회수하는 운반에도 트레이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직원이 정돈한 물품을 모아 싣고 이동을 분담하면 직접 들고 오가는 수고가 줄어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