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시킨 다음 생기는 여유
서빙로봇에 물품을 실어 보내고 직원은 다음 고객이나 준비 업무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운반이 끝날 때까지 한 사람이 계속 관여하던 흐름에 분담을 더합니다.
물품 인계 뒤에도 남는 배려
도착은 서비스의 끝이 아닐 수 있습니다. 로봇으로 이동을 나눈 직원은 필요한 설명과 고객의 추가 질문을 챙기는 데 힘을 배분할 수 있습니다.
손님이 스스로 전하는 매장 소식
로봇을 발견한 고객이 사진을 남기고 블로그나 지인과의 대화에서 소개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서빙 장면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매장 이야기를 넓힐 기회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업종의 이름보다 넓은 활용 범위
음식점 외에도 물품을 고객에게 전달하는 여러 서비스 공간에서 서빙로봇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한식·중식·일식, PC방, 스크린골프장, 병원, 학원 등 다양한 운영자의 상담을 받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