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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이후에도 이어지는 운반 지원

사용한 용품을 한데 모은 다음 되돌려 놓는 과정까지 서빙 업무로 볼 수 있습니다. 적재 가능한 수거 물품의 이동을 로봇과 분담하면 내보낼 때와 회수할 때 모두 직원의 보행을 덜어줄 여지가 있습니다.

02

오가는 일에 빼앗기던 집중을 돌려주세요

계속 운반을 하느라 끊기는 업무를 줄이면 직원이 한 가지 일을 마칠 여건이 생깁니다. 반복되는 서빙을 별도 역할로 배치하고 응대와 준비에 집중할 구간을 만듭니다.

03

근무 후반을 위해 남겨둘 힘

한 차례의 서빙은 가벼워 보여도 같은 일을 오래 반복하면 부담이 쌓입니다. 로봇에 맡길 구간을 정해두면 직원이 하루 동안 직접 나르는 횟수를 덜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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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청이 몰리는 구간의 보조

특정 시간에 여러 번 서빙해야 할 때 기존 직원의 이동 일부를 장비가 나눕니다. 모든 일을 자동화하기보다 반복되는 운반부터 보조해 바쁜 순간의 부담을 덜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