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모든 동선을 외우지 않아도
등록된 목적지로 보내는 운반을 활용하면 새 직원도 서빙 역할을 나누기 수월합니다. 적재와 목적지 선택을 익히면서 고객 안내를 단계적으로 배울 시간을 확보합니다.
업종을 가리지 않고 열려 있는 도입 문의
식음료 매장뿐 아니라 PC방과 스크린골프장, 병원·학원에서도 상담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고객에게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는 과정이 있다면 공간에 맞게 지원할 이동을 찾는 방향으로 안내합니다.
상품 설명보다 먼저 듣는 매장 이야기
어떤 업무가 힘든지에 따라 같은 장비도 쓰임새가 달라집니다. 상담에서는 원하는 도움을 구체화하고 현장 방문과 최대 1주일 무료시연으로 이어갈 방법을 안내합니다.
지금 있는 팀을 돕는 접근
인력 확보와 별개로 현재 직원이 힘들어하는 이동을 덜어줄 방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로봇을 보조 도구로 더하면 팀의 서비스 역할을 유지하며 운영 선택을 넓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