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에 맞는 장점을 찾아 연결
같은 로봇도 어떤 서빙을 맡기느냐에 따라 직원이 얻는 도움이 달라집니다. 운영자가 원하는 변화를 바탕으로 현장 방문과 최대 1주일 무료시연을 안내합니다.
기존 서비스를 유지하며 더하는 도움
장비를 들인다고 매장의 모든 응대를 다시 설계할 필요는 없습니다. 현재의 장점을 지키면서 자주 오가는 한 구간부터 보조받는 방식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손님이 스스로 전하는 매장 소식
로봇을 발견한 고객이 사진을 남기고 블로그나 지인과의 대화에서 소개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서빙 장면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매장 이야기를 넓힐 기회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직접 안내의 가치를 남기는 자동화
모든 고객에게 같은 말만 전하는 방식으로 서비스를 바꿀 필요는 없습니다. 기계에는 물리적인 이동을 맡기고 직원은 고객마다 다른 설명과 배려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