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설명보다 먼저 듣는 매장 이야기
어떤 업무가 힘든지에 따라 같은 장비도 쓰임새가 달라집니다. 상담에서는 원하는 도움을 구체화하고 현장 방문과 최대 1주일 무료시연으로 이어갈 방법을 안내합니다.
전달 뒤 필요한 설명까지
운반 자체가 끝나도 고객에게 안내하거나 확인할 일은 남습니다. 로봇이 이동을 보조하는 만큼 직원이 전달 이후의 세심한 응대에 힘을 씁니다.
하던 일을 마칠 수 있는 환경
서빙 요청 때마다 준비하던 일을 멈추지 않아도 되는 역할 배치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이동을 로봇에 맡긴 시간에 직원은 준비 중인 업무를 이어서 마칩니다.
자동화 속에서도 사람의 설명은 계속
고객이 궁금해하는 것은 상황마다 달라 기계가 모두 대신하기 어렵습니다. 이동은 보조받되 직원의 설명을 유지하면 서비스의 유연함을 살릴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