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의 이름보다 넓은 활용 범위
음식점 외에도 물품을 고객에게 전달하는 여러 서비스 공간에서 서빙로봇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한식·중식·일식, PC방, 스크린골프장, 병원, 학원 등 다양한 운영자의 상담을 받습니다.
트레이에 맡기는 물리적인 운반
고객에게 보낼 물품을 규격에 맞추어 적재하면 손으로 지탱한 채 이동할 필요를 줄일 수 있습니다. 사람은 준비와 인계에 집중하고 트레이가 운반을 보조합니다.
고객 곁에 배치할 사람의 자리
직원의 위치를 정할 때 물품이 이동할 경로와 응대할 구역을 나누어볼 수 있습니다. 운반을 로봇이 지원하면 사람이 서비스에 필요한 자리를 지킬 여지가 생깁니다.
사장님이 모든 서빙에 뛰어들지 않도록
운영자가 운반을 돕느라 다른 점검을 미루던 상황을 보완할 수 있습니다. 로봇의 이동 지원을 활용해 직원 지원과 매장 관리에 쓸 시간을 분리합니다.


